현대차가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6'을 통해 아프리카에 나무 10만 그루를 기부한다. 현대차는 12일 서울 여의도 공원 일대에서 '포레스트런 2026 파이널런'을 열고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나무 10만 그루를 기부하는 증서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포레스트런은 참가자의 달리기를 실제 나무 기부와 식재로 연결하는 현대차의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2026-09-13 0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