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은 미국 식품의약구(FDA)에 유방암 위험도 예측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리스크'의 시판 전 허가(510(k))를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510(k)는 신규 의료기기의 미국 시장 출시를 위해 해당 의료기기가 기존 시판 제품과 동등한 수준의 안전성, 유효성을 갖추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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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유방암 예측 AI 솔루션 FDA 510k 신청2025-12-08 10:42 -
루닛, 발렌시아 유방암 검진 프로그램에 AI 솔루션 공급루닛은 스페인 발렌시아 자치주가 운영하는 주정부 유방암 검진 프로그램에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인구 약 500만명 규모의 발렌시아주는 스페인에서 인구 기준 3위, 경제 규모 4위의 대형 광역자치단체다. 디지털 헬스케어, AI 진단 분야에서 선
2025-09-02 09:53 -
루닛, KIAT 주관 AI 유방암 통합관리 플랫폼 개발루닛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5년 전략기술형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글로벌기술도입형)' 과제에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 개인맞춤형 유방암 전주기 통합관리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해외
2025-07-31 09:55 -
루닛, R&D 조직 전면 개편…의사 출신 연구 전담팀 신설루닛이 미래 먹거리 발굴을 넘어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주요 제품의 해외시장 출시가 본격화됨에 따라 글로벌 파트너십과 제품 경쟁력 확보가 목적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루닛은 최근 온콜로지 그룹 산하 메디슨 부문을 신설하
2025-05-21 16:00 -
루닛, 美 제품 도입 병원 200곳 돌파루닛이 유방암 진단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와 '루닛 인사이트 DBT'를 도입한 미국 내 의료기관이 200곳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5월 볼파라 헬스 인수 1년 만에 성과를 달성했다. 루닛이 인공지능(AI) 기술력을 미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한 핵심
2025-05-19 10:18 -
루닛 “의사-AI 협업, 암진단 효율 높여”루닛은 암 진단 시 의료진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할 경우 검진효율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루닛은 의료진과 AI간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 결과가 북미영상의학회(RSNA)가 발행하는 영상의학 학술지 '래디올로지(Radiology)'에 게재됐다고 8일 밝혔다. 스
2025-04-09 09:18 -
이자호·천성민 교수 연구팀 “유방암 치료,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병행 시 림프부종 위험 1.5배↑”유방암 수술과 항암화학요법을 병행하면 수술만 실시했을 때보다 림프부종 위험이 1.5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항암화학요법 치료를 받은 환자는 사용한 항암제에 따라 림프부종 위험이 최대 3배 이상 높았다. 유방암 치료 후 림프부종을 예방하려면 치료 방법에 따라
2025-03-11 16:03 -
루닛 “AI 활용 판독, 유방암 발견율 13% 높아”루닛은 유방촬영술 인공지능(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를 활용한 대규모 다기관 전향적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이나 미국처럼 한 명의 영상의학 전문의가 유방촬영술을 판독하는 '단독
2025-03-10 09:21 -
루닛 子 볼파라, 크레이그 헤드필드 신임 CEO 선임루닛은 자회사 볼파라 헬스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크레이그 헤드필드 전 볼파라 최고고객재무책임자(CCFO)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헤드필드 신임 CEO는 오는 4월 1일부터 볼파라를 이끈다. 헤드필드 신임 CEO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비트바테르스란트대에서 회계·재
2025-02-26 15:32 -
“유방암 수술 전 항암치료 했다면 림프절 미세전이 확인해야”…정준 연대 강남세브란스 교수팀 연구 발표유방암 환자의 항암치료 과정에서 림프절 미세전이 여부 확인이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림프절 미세전이를 지닌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추가 전이 가능성이 3배 높았다. 정준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외과 교수팀과 이장희 이대목동병원 유방외과 교수팀은 15일
2025-01-15 10:35 -
연세암병원, 유방촬영술 한계 보완한 진단법 개발연세암병원은 유방외과 김승일·김지예 교수, 연세대 의과대학 김민우 교수, 일반대학원 의학과 김용 박사과정생 공동 연구팀이 유방암 조직이 분비하는 물질로 기존 유방암 진단법인 유방촬영술의 한계를 보완해 진단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여성암
2025-01-14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