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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열흘 앞두고 축산물 수급 총력…소고기 1.3배·계란 2.4배 푼다

    추석을 열흘 앞두고 정부가 축산물 공급과 할인 지원 현장 점검에 나섰다.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공급량을 평시보다 각각 1.3배, 1.4배 늘리고 계란은 2.4배까지 확대한다.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에서는 국산 농축산물 할인 지원을 이어가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생산·도축부터 소비 단계까지 추석 성수품 수급·유통 상황을 잇달아 점검했다. 송미령 장관은 충북 음성 농협 축산물공판장에서 소·돼지 공급과 도축

    2026-09-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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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물 잔류검사, 위해도 중심 개편…국제기준 맞춰 검사 효율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축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동물용의약품 검사 체계를 국제기준에 맞춘 위해도 기반 방식으로 개편한다. 항생제 등 위해 가능성이 높은 물질에 검사 역량을 집중해 식품 안전성을 높이고, K축산물의 수출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3일 '축산물 중 잔류 동물용의약품의 위해도 우선순위 평가 지침'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새 지침은 2027년 국가 잔류검사 계획부터 적용된다. 국가잔류프로그램(NRP)은 생산·유통

    2026-08-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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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美 식품안전청, 축산물 전자위생증명 협력 MOU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국 식품안전검사청(FSIS)과 '한-미 수출입 축산물 전자위생증명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미국산 축산물 위생증명서의 디지털 전환에 힘을 모은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식약처는

    2025-03-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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