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13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자율주행 대중교통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라이드플럭스가 운행하는 자율주행 버스는 쏠라티 기반 소형버스 2대다. 차량은 최대 12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이용자 안전을 위해 입석은 제한된다. 버스는 일반
2025-10-13 10:59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13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자율주행 대중교통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라이드플럭스가 운행하는 자율주행 버스는 쏠라티 기반 소형버스 2대다. 차량은 최대 12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이용자 안전을 위해 입석은 제한된다. 버스는 일반
라이드플럭스가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서 자율주행 대중교통 버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부산 지역 최초의 완전 공개형 자율주행 버스다. 부산에 투입한 자율주행 버스 '빅 아이(BIG AI)'는 9m급 전기버스 총 4대로, 차량당 최대 15명이 탑승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이 싱가포르 자율주행버스 사업 수주전에서 격돌한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중국 A사, 일본 B사가 수주 경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3국 자율주행 전문 기업의 우열을 가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무인 자율주행을 목표로 자율주행버스 사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6일 새벽 3시 30분 첫 운행에 들어간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에 탑승, 운행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 점검엔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장도 함께했다. 먼저 최호정 의장과 이병윤 위원장은 도봉구 도봉산역 광역환승센터에서 출발하는 새
서울시가 2025년 상반기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가칭)’를 선보인다.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는 첨단교통 수혜가 사회적 약자부터 돌아가야 한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은 정책이다. 서울시 대표 자율주행 교통사업인 △세계 최초 심야 자율주행버스 △자율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