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내달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 승인 등을 위한 주주총회를 앞두고 새 사외이사 구성 논의에 착수했다. 이번 논의로 단순한 사외이사 교체를 넘어 최고경영자(CEO) 권한과 이사회 견제를 둘러싼 KT 지배구조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2026-02-09 17:48
KT가 내달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 승인 등을 위한 주주총회를 앞두고 새 사외이사 구성 논의에 착수했다. 이번 논의로 단순한 사외이사 교체를 넘어 최고경영자(CEO) 권한과 이사회 견제를 둘러싼 KT 지배구조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이 두산밥캣와 두산로보틱스의 합병안은 철회했지만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두산밥켓을 떼어내 두산로보틱스 밑으로 옮기는 방안은 추진하기로 했다. 원전 호황기를 맞이한 상황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생산설비 증설을 위한 투자여력 확보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다만 분할합병 비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