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인공지능(AI) 네트워크부터 6세대 이동통신(6G), 위성통신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력을 총집결해 세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MWC26 상하이에서는 기술 패러다임 제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AI 시대 '토큰 이코노미' 띄우기에 열을 올리면서 지능형 인프라 신시장 창출까지 시도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토큰 경제학…新 AI인프라 시장 키운다 25일(현지시간) MWC26 상하이에서 중국 통신·장비 기업이 일제히 내건
2026-06-25 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