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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한국 개인정보 보호 수준 재확인… 적정성 결정 유지

    유럽연합(EU)이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EU와 동등한 수준으로 재확인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EU 집행위원회가 유럽연합 일반개인정보보호규정(GDPR)에 따른 한국의 적정성 결정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21년 12월 내려진 한국에 대한 '적정성 결정'은 첫 정기 재검토 결과에 따른 것이다. EU 집행위원회는 이번 재검토에서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 법·제도와 감독체계,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접근 제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

    2026-07-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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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LG전자, 유럽 가전협회와 뭉쳤다…EU에 “산업 지원·규제 완화” 요구

    삼성전자·LG전자가 유럽 현지 가전 기업과 함께 유럽연합(EU)에 가전 산업 지원을 촉구했다. EU 친환경 정책과 에너지 비용 상승 등으로 제조비 부담이 한계에 다다르자, 공동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유럽가전제조협회(어필리아·APPLiA)는 최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에게 공개 서한을 발송, '유럽 가전 산업 전략 수립'을 요구했다. 공개 서한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밀레·다이슨·일렉트로룩스·베코 등 유럽 주요 가

    2026-07-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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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톤, EU 사이버 보안 대표단에 OT 보안 기술 선봬

    유럽연합(EU) 대표단이 EU-대한민국 사이버 보안 탐방의 일환으로 운영기술(OT) 보안 전문기업 센스톤을 방문했다. EU 대표단은 사이버 보안 교육 및 전문성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하는 유럽 10개국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번 방한을 통해 EU와 한국 간 사이버

    2025-03-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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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유럽은 촘촘한 개인정보 국외이전 규정…미국은 국가 안보 차원 선제적 조처

    우리나라가 중국발 개인정보 유출 우려에 휩싸이면서 미국·유럽 등 주요국의 개인정보 보호책이 재조명되고 있다. 미국은 별도의 개인정보 국외이전 규정이 없지만 '틱톡금지법(틱톡의 미국 내 사업권 매각 강제법)' 제정 등 국가안보 차원에서 선제적 조처를, 유럽연합(EU)은

    2025-03-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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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AM 부담 줄어든다…EU 수출 영세 中企 제외 추진

    정부가 유럽연합(EU)에 수출하는 영세한 중소기업을 EU 탄소국경조정제도(EU CBAM)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영세 중소기업 환경 규제 부담을 줄이고, CBAM 대응 지원을 효과적으로 집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

    2025-02-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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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교류 장벽 없앤다”…한국-EU, '동등성 인정' 추진

    한국이 유럽연합(EU)과 국가 간 개인정보 이전을 위한 '동등성 인정' 제도를 추진한다.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제46차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에 참석해 디디에 레인더스 EU 집행위원회 사법총국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고 위원장은 레인

    2024-11-0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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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 이사회, 사이버복원력법 채택…한국, SW공급망 보안은

    유럽연합(EU) 이사회가 역내 판매되는 디지털 제품(서비스)의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의무화 등을 담은 사이버복원력법(Cyber Resilience Act)을 채택하면서 SW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한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 정부도 민·관 합동 태스크포

    2024-10-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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