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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재단, '바람의나라' 30주년 맞아 신진예술가 지원…경복궁서 전통공예 전시

    넥슨재단이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맞아 게임 지식재산(IP)과 전통공예를 결합한 작품을 선보이고 신진예술가 지원에 나선다. 넥슨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함께 추진한 '보더리스 Craft판-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결과물 전시를 오는 21일까지 서울 경복궁 계조당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넥슨재단 문화예술 지원 사업 '보더리스'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진행한 신진예술가 지원 사업 결과물을 공개하는 자리다. 바람의나

    2026-09-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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