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회동 이후 인공지능(AI) 협력 후속 논의를 구체화한다. LG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 피지컬 AI와 로봇 분야 사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신균 LG CNS 대표를 비롯해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부사장)·김병훈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이현욱 LG전자 HS연구센터장(부사장)·민죤
2026-06-21 2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