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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민심, '국정 안정' 택했다…지방권력도 민주당에 힘 실려

    민심은 6·3 지방선거에서 '국정 안정'을 선택했다. 최종투표율이 60%를 넘긴 이번 선거에서 여당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우위를 지켰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에서 유권자는 현 정부의 국정 운영에 힘을 실어줬다. 4일 오전 1시 현재, 16개 시도광역단체장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2곳에서 당선을 확정했다. 민형배 광주전남지사 후보와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다. 민주당은 남은 14곳 중 11곳에서도 우세를 보였다. 국민의힘이 3곳

    2026-06-0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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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전은수, 파란 점퍼 입었다…부산 북갑·충남 아산을 출마 유력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을 영입·발탁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2차 인재영입식에서 하 전 수석을 '영입 인재', 전 전 대변인을 '발탁

    2026-04-2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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