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지난 12일 부산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영화와 함께하는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저작권위원회와 영화진흥위원회가 공동 주관해 영화를 매개로 저작권의 가치와 창작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사전 신청자와 현장 참여자 등 약 300명이 참여했다. 영화 관람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들이 저작권과 영화산업을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영화관 로비
2026-08-13 1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