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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크] 현대모비스 BSA, 전동화 성능·안전성 'UP'

    현대모비스가 3분기 전기차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강화하는 '배터리 시스템(BSA·Battery System Assembly)'을 폭스바겐그룹에 공급한다. BSA는 전기차·하이브리드 등 전동화 모델을 구동하는 배터리에 전장 부품과 안전 장치를 결합한 배터리 완제품이다. 차량 성능과 안전성, 효율성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다. 현대모비스가 공급하는 BSA는 폭스바겐 전기차 ID.시리즈에 탑재된다. 현대모비스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26-08-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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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2분기 영입이익 12.1% 증가…“전장·AS 부품 견인”

    현대모비스가 2분기 매출 16조3247억원, 영업이익 975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늘었고, 영업이익은 12.1% 증가했다. 순이익은 13.5% 증가한 1조602억원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전사적인 수익성 강화 활동이 실적 향상을 견인했다고 소개했다. 해외 완성차 메이커로의 매출 증가와 전장 부품 중심의 고부가 제품의 공급 물량 효과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애프

    2026-07-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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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6]현대모비스·현대위아, '로보틱스·SDV·열관리' 新기술 총출동

    현대차그룹 핵심 부품 계열사인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가 CES 2026에서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동화 열관리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분야 신기술을 공개했다. 양사는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및 수주 확대로 부품사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의

    2026-01-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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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CES 2026서 신기술 30종 공개…글로벌 고객사 공략

    현대모비스가 내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30여종의 모빌리티 융합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모비스는 사전 초청된 고객사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부스를 꾸린다. 북미 지역 고객사를 초청해 CES를 내실 있는 수주의 장으로 삼을 계획이다. CES 2

    2025-12-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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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사내 데이터 활용 '생성형 AI 플랫폼' 오픈

    현대모비스가 사내 데이터를 활용한 생성형 AI 플랫폼 'MoAI(Mobis one AI)' 서비스를 오픈했다. MoAI는 현대모비스가 자체 개발한 대화형 생성형 AI 서비스로, 다양한 업무 시스템에 연결해 문서나 이미지, 매뉴얼 검색부터 분석 리포트까지 생성할 수 있다

    2025-10-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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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獨 IAA 모빌리티 참가...'전동화·전장' 기술로 유럽 공략

    현대모비스가 유럽 최대 모터쇼 IAA 모빌리티에 3회 연속 참가해 전동화·전장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모비스는 9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에 전동화, 전장, 램프, 샤시·안전 분야 핵심 기술 20여종을 출품한다고 3일 밝혔다

    2025-09-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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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전국 1200개 부품 대리점 '무상 안전진단'

    현대모비스가 전국 사후관리(AS) 부품 유통망을 대상으로 대규모 안전진단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대리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상생협력을 강화하는 차원이다. 현대모비스는 대한산업안전협회와 11월까지 국내 부품 대리점과 품목지원센터 등 전국 AS 유통망 1200여곳을 대상

    2025-08-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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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이익 8700억원…전년比 36.8%↑

    현대모비스가 2분기 영업이익이 87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8%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15조93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 늘었다. 순이익은 9344억원으로 6.3% 줄었다. 현대모비스는 북미 전동화 공장의 가동이 본격화되고, 고부

    2025-07-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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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車 부품사 빅4, 고관세·전기차 캐즘에 2분기 실적 '희비'

    국내 대표 자동차부품 상장사 4개사의 2분기 실적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미국발 관세와 전기차 캐즘 등의 여파로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에 따르면, 고객사와 제품군 다변화에 성과를 낸 현대모비스와 HL만도가 2분기 나란히 두 자릿수 영업이익 성장을

    2025-07-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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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車가 스스로 안전거리 확보”…현대모비스, 후방 추돌 막는 新기술 개발

    후방 차량이 위협적으로 붙어 주행하면 센서를 활용해 차량이 스스로 위험 상황을 벗어나는 능동 제어 기술이 등장한다. 현대모비스는 후방 차량이 초근접 주행할 때 경고 이후 차량이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후방 안전 제어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차량의 후측방 레이

    2025-06-1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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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1심 징역 3년…법정구속

    법원이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에게 징역 총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는 2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에게 배임 혐의에 징역 6개월을,

    2025-05-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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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경주 통합물류센터 본격 가동

    현대모비스가 영남권 통합물류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기존 아산물류센터와 더불어 국내 AS부품 공급을 위한 2개 대규모 물류 허브를 갖추게 됐다. 현대모비스는 경주시 명계3일반산업단지에 '영남권 통합물류센터'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총투자비 970억원이 투입됐다. 부

    2025-05-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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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선임사외이사' 제도 도입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가 '선임사외이사' 제도를 도입, 이사회 거버넌스(의사결정구조)를 강화한다.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는 4월 각사별 정기이사회에서 선임사외이사 제도 도입을 승인, 초대 선임사외이사로 심달훈 사외이사(현대차), 조화순 사외이사(기아), 김화진 사외이사

    2025-04-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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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1분기 매출·영업익 '역대최대'…전장 사업 견인

    현대모비스가 고부가 전장부품 사업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현대모비스는 1분기 매출액 14조7520억원, 영업이익 7767억원, 당기순이익 1조31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2025-04-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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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상하이모터쇼에 신기술 10종 공개…“中 수주 2억달러 목표”

    현대모비스가 23일 개막하는 오토상하이 2025(상하이모터쇼)에서 중국 시장 특화 신기술을 선보인다. 상하이모터쇼 참가를 시작으로 현지 고객 대상 제품 로드쇼를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 올해 수주 목표인 2억달러(약 286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중

    2025-04-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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