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통합 보안 솔루션을 내놓는다. 국내 기업 역량을 한데 모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목표다. 9일 정보보호산업계에 따르면 지니언스, 로그프레소, 수산아이앤티(수산INT), 샌즈랩 등 국내 주요 사이버보안 기
2025-04-09 14:14
국내 주요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통합 보안 솔루션을 내놓는다. 국내 기업 역량을 한데 모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목표다. 9일 정보보호산업계에 따르면 지니언스, 로그프레소, 수산아이앤티(수산INT), 샌즈랩 등 국내 주요 사이버보안 기
케이사인이 자회사 샌즈랩과 공동으로 양자내성암호 체계 전환에 필요한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사이버 보안은 양자 기술 발전의 영향을 받는 분야로 꼽힌다. 양자 컴퓨터 시대가 도래하면 공개 키 기반의 인증 및 고전 암호 체계가 무력화되기 때문이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
샌즈랩의 인공지능(AI) 기반 '악성코드 정보 예측' 기술이 미국 특허로 등록됐다. 이번 특허는 AI 기반 악성코드 정보 예측 기술로, AI가 단순히 존재하는 악성코드를 탐지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존재할 악성코드를 예측해 대응하는 차세대 사이버보안 기술이다. 기존의 악
샌즈랩이 대표 서비스인 CTX(Cyber Threat X)를 글로벌 위협정보 플랫폼 바이러스토탈(VirusTotal)에 연동했다. 구글 자회사인 바이러스토탈은 악성코드를 탐지·분석하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파일이나 인터넷주소(URL)를 업로드하면, 다양한 백신 소프트웨어
샌즈랩이 딥페이크를 탐지하는 서비스 ‘페이크체크(fakecheck.io)’를 출시했다. 페이크체크는 사용자가 직접 웹사이트에 접속해 딥페이크가 의심되는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수 초 내로 위조 진위여부를 분석해 판별 결과를 알려준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