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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즈랩, AI가 변형한 악성코드서 원본 흔적 찾아

    샌즈랩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변형한 악성코드에서도 원본과의 연관성을 파악할 수 있는 단서를 발견했다. AI가 악성코드의 구조와 작성 방식을 바꾸더라도 일정한 특징이 남는다는 사실을 실험으로 확인한 것이다. 샌즈랩은 14일(현지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국제 보안 콘퍼런스 '바이러스블러틴 2026(VB2026)'에서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생성형 AI가 악성코드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내부 코드와 구조를 바꿀 경우 기존

    2026-10-1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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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개 사이버보안기업, 글로벌 겨냥한 솔루션 공동 개발

    국내 주요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통합 보안 솔루션을 내놓는다. 국내 기업 역량을 한데 모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목표다. 9일 정보보호산업계에 따르면 지니언스, 로그프레소, 수산아이앤티(수산INT), 샌즈랩 등 국내 주요 사이버보안 기

    2025-04-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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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사인-샌즈랩, 양자내성암호 기술 공동 개발

    케이사인이 자회사 샌즈랩과 공동으로 양자내성암호 체계 전환에 필요한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사이버 보안은 양자 기술 발전의 영향을 받는 분야로 꼽힌다. 양자 컴퓨터 시대가 도래하면 공개 키 기반의 인증 및 고전 암호 체계가 무력화되기 때문이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

    2025-03-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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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즈랩 'AI로 미래 악성코드 예측' 기술, 미국 특허 등록

    샌즈랩의 인공지능(AI) 기반 '악성코드 정보 예측' 기술이 미국 특허로 등록됐다. 이번 특허는 AI 기반 악성코드 정보 예측 기술로, AI가 단순히 존재하는 악성코드를 탐지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존재할 악성코드를 예측해 대응하는 차세대 사이버보안 기술이다. 기존의 악

    2025-02-0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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