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이 '과불화화합물(PFAS)'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반도체 공정용 냉각재를 내놨다. 세계적인 PFAS 환경 규제 추세를 고려한 제품이다. 차고엔지니어링은 국내 개발·생산한 반도체 공정용 냉각재 'GCL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냉각재가
2024-12-12 11:30
국내 스타트업이 '과불화화합물(PFAS)'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반도체 공정용 냉각재를 내놨다. 세계적인 PFAS 환경 규제 추세를 고려한 제품이다. 차고엔지니어링은 국내 개발·생산한 반도체 공정용 냉각재 'GCL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냉각재가
중국 소재 업체인 에이디다우닝(A.D Dawning)이 한국 반도체 냉각재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반도체 생산라인에 사용되는 칠러 냉각재 뿐만 아니라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인 액침냉각재 시장까지 겨냥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디다우닝은 최근 한국지사 '난통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