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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前 지도부 비례대표 출마·위성정당 창당 금지…쇄신안 의결

    개혁신당이 당 쇄신의 일환으로 전임 지도부의 비례대표 출마와 위성정당 창당을 금지하는 내용을 당 규정에 명시했다. 당을 이끌어온 주요 인사들은 지역구에서 유권자의 선택을 받고, 비례대표는 새로운 인재에게 기회를 열겠다는 취지다.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앞서 발표한 당 쇄신안 가운데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당을 만들고 이끌어온 사람들이 지역구에서 직접 선택받겠다는 것”이라며 “비례대표

    2026-10-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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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비대위 “천하람 경기 남부 출마, 10월 안에 결론 내야”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8일 천하람 원내대표의 차기 총선 경기 남부 출마 문제를 10월 안에 결론짓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면 안 될 것 같다. 이 국면을 바라보는 지지자들과 당원들 모두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며 “10월 안에는 결론을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천 원내대표와)별도 소통을 하고 있다”며 “경기 남부 전략에 동의하는데, 아직

    2026-09-2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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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차기 총선 10석 목표”…천하람에 “경기 남부 출마 응답하라”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차기 총선에서 10석 확보를 목표로 연말 총선기획단을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천하람 원내대표에게는 경기 남부 출마 요구를 수용하라고 압박하며 당헌·당규에 따른 조치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첫 비대위 회의에서 “차기 국회, 개혁신당 10석. 이 목표에 인력과 예산, 정책 역량을 맞추겠다”며 “제3당의 선거는 일찍 준비해도 어렵다. 출마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고, 올해 말 총선기획단

    2026-09-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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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당 쇄신 작업 속도

    개혁신당이 이준석 전 대표 사퇴 이후 당 수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장에 이기인 전 사무총장을 선임했다. 지난달 26일 이 전 대표가 사퇴한 지 19일 만의 새 지도체제 출범으로 당 쇄신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천하람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4일 이 전 사무총장을 비대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비대위원장의 임기는 이 전 대표의 잔여 임기인 내년 7월 27일까지다. 그는 이 비대위원장에 대해 “준비 기간과 파악 기간 없이 조

    2026-09-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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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육사 쿠데타' 발언 규탄 결의안…한동훈·천하람 공동발의

    국민의힘 등 보수 야권 의원 30여명은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육사 출신 쿠데타' 발언과 통합사관학교 추진을 규탄하는 국회 결의안을 발의했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에는 △이 대통령의 '육사 출신 쿠데타' 발언 철회 △정치적 목적의 통합국군사관학교 설립 추진 중단 △각 군의 전문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미래지향적 장교 양성 체계 마련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결의안에는 국민의힘 소속 윤상현·조배숙·김도읍·김상훈·박대

    2026-08-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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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정부판 영끌·담합…안규백도 사퇴해야”

    개혁신당은 6일 정부가 기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한도 이월 제도를 폐지하고 국내 주식·펀드에만 투자할 수 있는 '생산적 금융 ISA'를 신설하기로 한 세제개편안을 두고 “정부판 영끌이자 담합”이라고 비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리스 신화 속 시지프스는 산꼭대기까지 바위를 밀어 올려도 정상 문턱에서 다시 굴러떨어지는 형벌을 받았다”며 “ISA 가입자 973만명이 그 형벌을 받게 생겼다. 5년

    2026-08-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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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소법 놓고 여야 충돌…與 “형사사법 새 출발” vs 野 “거부권 행사해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정치권 홍역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 국민보고회'를 열고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한 개정은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의 출발이라며 제도 안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반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하며 보완수사권 폐지를 막아야 한다고 공세를 이어갔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2026-08-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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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식, 비교섭단체 만나 '투표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협력 요청

    조정식 국회의장이 18일 국회에서 비교섭단체 지도부와 만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선거관리 제도 개선에 협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조 의장은 이날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지도부와 회동한 자리에서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계획서가 처리될 예정”이라며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해 국회가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의무이자 책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태를 계기

    2026-06-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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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前 통합 접은 여야…각자도생 속 '격전지 연대' 변수로

    6·3 지방선거를 석 달여 앞두고 여야 정치권이 추진하던 '선거 전 통합' 구상이 사실상 막을 내렸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가 중단됐고, 보수 야권에서도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간 연대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주요 정당들은 '각자도생' 선거 체제로 빠르게 전환

    2026-02-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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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람 “李 대통령은 통합, 여당은 강행…'굿캅·배드캅' 쇼 티난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더불어민주당의 '2차 종합특검법' 강행 처리에 “이재명 대통령은 통합하는 척하고 민주당은 밀어붙이는 '굿캅-배드캅' 쇼가 너무 티 난다”며 “협치가 아니라 연출에 가깝다”고 비판했다. 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필리버스터 발언에서

    2026-01-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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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주황 넥타이' 시그널에도…개혁신당 “尹 절연 안 한 국힘과 연대 안 해”

    개혁신당이 8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의 연대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쇄신안을 발표하며 주황색 넥타이를 착용해 '범보수 연대' 신호를 보냈다는 해석이 나왔지만, 개혁신당은 연대 구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

    2026-01-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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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김민석·이한주 의혹, 결자해지해야…이재명 정부 인사 재검토 촉구”

    개혁신당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와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의 사실상 사퇴를 요구하며, 이재명 정부의 초기 인사 전반을 정조준했다. 이동훈 개혁신당 수석대변인은 13일 논평을 통해 “이번에 물러난 오광수 민정수석 이외에도 김민석 후보자, 이한주 위원장 등에게 제기된 부패

    2025-06-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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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새 지도부 선출 절차 돌입…전당대회 준비위 구성

    개혁신당은 12일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새 지도부 선출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 초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전당대회 시기와 룰을 논의하지

    2025-06-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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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람 “李 대통령 첫 인선, 의석수만 믿고 통합 외면…탕평 인사해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이재명 대통령의 첫 인사 발표에 대해 “통합형 인사가 아닌, 캠프 인사 재편에 불과하다”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천 권한대행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쉽게도 이재명 대통령의 1차 인사는 통합형이나 탕평 인

    2025-06-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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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대선 패배 인정…“개혁신당, 의미 있는 발자취 남겼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대선 패배를 인정했다. 이 후보는 3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 마련된 개혁신당 개표 종합상황실에서 “선거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후보인 저에게 있다”며 “이번 선거에서 잘한 점과 부족했던 점을 냉정히 분석해,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

    2025-06-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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