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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해외직구 화장품 안전 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관세청, 한국소비자원,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해외 직접구매(직구) 화장품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식약처는 화장품 구매·검사 규모를 지난해 110건에서 올해 1080건으로 크게 늘렸다. 지난해 알리·테무 등에서 판매한 색조화장품, 눈화장

    2025-01-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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