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북한 해커로 의심되는 자가 서울시 시민메일 계정을 도용해 서울시 공무원 명의로 해킹메일을 발송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일반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서울시 공무원 이름으로 '대북전단 살포' 관련 비대면 회의 가능여부를 묻는 메일이
2025-02-13 15:05
서울시는 북한 해커로 의심되는 자가 서울시 시민메일 계정을 도용해 서울시 공무원 명의로 해킹메일을 발송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일반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서울시 공무원 이름으로 '대북전단 살포' 관련 비대면 회의 가능여부를 묻는 메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