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곳곳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 디지털 약자의 불편을 현장에서 바로 해소해 주는 '디지털 안내사'가 올해 30만명 이상을 교육한다는 목표로 활동에 나선다. 시는 14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디지
2025-02-14 11:26
서울시 곳곳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 디지털 약자의 불편을 현장에서 바로 해소해 주는 '디지털 안내사'가 올해 30만명 이상을 교육한다는 목표로 활동에 나선다. 시는 14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