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퍼즈메디가 반려동물 대상 체성분 측정기기 '퍼즈스캔(가칭)'의 임상시험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임상시험은 총 44마리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퍼즈스캔과 이중에너지 X선 흡수법(DEXA)으로 각각 측정한 체성분 분석을 비교·평가했다. 신체충실지수
2025-03-04 17:42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퍼즈메디가 반려동물 대상 체성분 측정기기 '퍼즈스캔(가칭)'의 임상시험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임상시험은 총 44마리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퍼즈스캔과 이중에너지 X선 흡수법(DEXA)으로 각각 측정한 체성분 분석을 비교·평가했다. 신체충실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