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첫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을 가동, 항암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이르면 2028년 첫 항암 신약 출시라는 목표를 자체 개발 AI 플랫폼 확보로 앞당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달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최근 AI 신약개발 통합 플랫폼
2025-11-30 16:00
LG화학이 첫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을 가동, 항암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이르면 2028년 첫 항암 신약 출시라는 목표를 자체 개발 AI 플랫폼 확보로 앞당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달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최근 AI 신약개발 통합 플랫폼
한독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엿새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 AACR 2025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항암신약 연구 세 건을 초록 발표한다. 한독은 이번 학회에서 차세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분해 폐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중표적 합성치사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위암·위식도접합부암 희귀의약품 지정(ODD)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2021년 췌장암 치료제로 FDA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ODD를 획득한 데 이어 위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신약 'CT-P70'의 임상시험계획서(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임상 1상 진행의 길이 열렸다. CT-P70은 암세포에서 활성화돼 종양 성장을 촉진하는 세포성장인자 수용체(c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