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는 롯데리아 운영사인 롯데지알에스와 '지역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상생협약' 첫 번째 지역으로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진해중앙시장을 선정하고, 군항제 기간에 맞춰 시장 알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양측은 진해중앙시장상인
2025-04-03 14:15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는 롯데리아 운영사인 롯데지알에스와 '지역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상생협약' 첫 번째 지역으로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진해중앙시장을 선정하고, 군항제 기간에 맞춰 시장 알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양측은 진해중앙시장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