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공 혈액 기업들의 상용화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 아래 기술 고도화가 속도를 내고, 일부 기업은 당초 계획보다 앞선 성과를 내면서 상용화 가능성도 구체화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수혈용 혈액 생산 바이오 기업 아트블러드는 올해
2025-06-23 16:30
국내 인공 혈액 기업들의 상용화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 아래 기술 고도화가 속도를 내고, 일부 기업은 당초 계획보다 앞선 성과를 내면서 상용화 가능성도 구체화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수혈용 혈액 생산 바이오 기업 아트블러드는 올해
수혈용 혈액 생산 기업 아트블러드가 미국 익스프레션 매뉴팩처링 LLC와 체외 생산 혈액 임상 개발·대규모 생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4일 밝혔다. 인공 혈액과 체외 생산 혈액의 대량 생산을 본격화한다. 아트블러드는 이번 협약으로 혈액 제품인 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