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희귀 난치성 소아 뇌전증 환자 줄기세포를 활용해 기존 치료제보다 최대 100배의 효과를 보이는 맞춤형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강훈철 연세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교수 연구팀이 AI 기반 약물 탐색 기술과
2025-05-19 09:49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희귀 난치성 소아 뇌전증 환자 줄기세포를 활용해 기존 치료제보다 최대 100배의 효과를 보이는 맞춤형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강훈철 연세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교수 연구팀이 AI 기반 약물 탐색 기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