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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빌리언, 페루에 AI 유전진단 체계 구축…중남미 공공의료 시장 공략

    쓰리빌리언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지원사업을 통해 페루에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발판으로 중남미 공공의료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쓰리빌리언은 코이카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코이카 IBS는 민간기업의 기술과 사업 역량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하는 민관협력 프로그램이다. 쓰리빌리언은 2027년 6월부터

    2026-10-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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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빌리언, 국제 인간유전학 학술대회서 AI 유전체 연구 4건 발표

    쓰리빌리언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미국인간유전학회 연례학술대회(ASHG 2026)에서 연구 결과 4건을 발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는 75개국에서 7500명 이상이 참가하고, 글로벌 유전체·제약 분야 24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쓰리빌리언은 신규 AI 유전체 해석 기술 2종을 선보인다. 이동성 유전 요소 삽입 변이를 탐지하는 '파인드미'는 기존 모델보다 분석 속도를 4배 높이고 재현율과 정확도를 각각

    2026-10-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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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빌리언, 창립 10주년…희귀질환 유전진단 10만명 데이터 축적

    쓰리빌리언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성과와 향후 사업 비전을 담은 '10 Years of Answers, Together'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환자·가족·의료진·연구자·파트너·구성원 등이 함께한 희귀질환 진단 여정을 소개한다. 쓰리빌리언은 2016년 설립 이후 희귀질환 환자가 정확한 진단을 받기까지 여러 의료기관을 거치는 '진단 방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유전변이 해석 기술을 개발

    2026-10-0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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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빌리언, AI 유전변이 해석 플랫폼 '제브라' 30여개국에 도입

    쓰리빌리언은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유전변이 해석 플랫폼 '제브라' 제브라가 서울대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해 싱가포르국립대, 국립대만대병원, 모로코 모하메드 6세 국제대학병원 등 국내외 의료·연구기관에 상용 도입됐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오스트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30여개국 의료·연구기관에서도 제브라를 사용하거나 도입을 위한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국내외 의료·연구기관의 상용 도입을 늘리는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안정성과 의료진

    2026-09-0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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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빌리언, 모로코 병원에 AI 유전변이 해석 솔루션 공급

    쓰리빌리언은 모로코 공공의료기관인 모하메드 6세 과학·건강재단(이하 FM6SS 재단)과 인공지능(AI) 유전변이 해석 소프트웨어(SW) '제브라' 공급, 진단 시스템 고도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FM6SS 재단은 모로코 국왕의 후원 아래 설립된 비영리 재단이

    2025-08-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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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빌리언, 콜롬비아 인간유전학회 참가

    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이상 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리는 '2025 콜롬비아 인간유전학회(ACGH)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쓰리빌리언이 남미에서 처음으로 공식 참가하는 이번 학회에서 기술력을 소개하고 브랜드 구

    2025-06-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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