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새로운 좌석 클래스 '프리미엄석'을 도입하고, 첫 항공기를 9월 중순부터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프리미엄석은 프레스티지석과 일반석의 중간 클래스 개념이다. 노선과 여행 시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석 정상 운임 대비 약 110% 수준의
2025-08-05 12:18
대한항공이 새로운 좌석 클래스 '프리미엄석'을 도입하고, 첫 항공기를 9월 중순부터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프리미엄석은 프레스티지석과 일반석의 중간 클래스 개념이다. 노선과 여행 시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석 정상 운임 대비 약 110%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