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여개 지방자치단체가 공고한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모두 소진됐다. 보조금 소진율이 80%를 넘은 지자체도 40여개에 달해 전국 각지에서 보조금 마감이 여느 해보다 빠르게 이뤄질 전망이다. 26일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따르면 인천, 대구, 대전, 울산, 천안
2025-08-26 16:00
전국 20여개 지방자치단체가 공고한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모두 소진됐다. 보조금 소진율이 80%를 넘은 지자체도 40여개에 달해 전국 각지에서 보조금 마감이 여느 해보다 빠르게 이뤄질 전망이다. 26일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따르면 인천, 대구, 대전, 울산, 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