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25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희귀·중증 질환 치료방향과 사회윤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의료윤리학회, 한국생명윤리학회와 공동 주최한다. 학계·의료계 전문가 및 환자단체 등 다
2025-09-04 10:5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25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희귀·중증 질환 치료방향과 사회윤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의료윤리학회, 한국생명윤리학회와 공동 주최한다. 학계·의료계 전문가 및 환자단체 등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