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8개 기업·병원이 의료 분야 개인정보관리전문기관 지정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사업 수요가 높은데다 '의료 마이데이터' 기반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호 지정은 카카오헬스케어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정부기관에
2025-11-19 14:09
국내 8개 기업·병원이 의료 분야 개인정보관리전문기관 지정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사업 수요가 높은데다 '의료 마이데이터' 기반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호 지정은 카카오헬스케어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정부기관에
내달 중 국내 1호 의료 분야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이 탄생한다. 카카오헬스케어, 가톨릭중앙의료원, 부산대병원이 '1호 지정'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삼성전자도 신청을 예고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헬스케어, 가톨릭중앙의료원, 부산대병원이 개인정보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