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을 맞은 박윤영 KT 대표는 18조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AX 플랫폼 컴퍼니' 도약을 최우선 경영 목표로 제시했다. 전통적인 통신을 넘어 인공지능데이터센터(AIDC), 디지털금융 플랫폼, AX 서비스 사업 등을 제시하며 체질 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고했다. 국내 통신사 최초로 '토큰 비즈니스'를 본격화하겠다고 선언,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지 주목된다. 박윤영 KT 대표는 6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향후 3년간 12조
2026-07-06 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