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 기사 썸네일
    [ET톡]손꼽아 기다리는 '서른'

    해가 바뀌면서 길을 걷다 멈추는 버릇이 생겼다. 시속 30㎞ 속도제한 표지판을 보면 흠칫 놀란다. 속도제한이 아니라 '곧 30대에 진입합니다'라고 알려주는 것 같다. 누군가에겐 한참 어린 나이지만, '서른'이란 단어에 괜스레 거부감이 든다. 서른이 되길 거부하는 마음은

    2026-01-29 16:0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