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개발을 위한 범부처 협력이 본격화됐다. 군사, 재난, 국토, 정보통신 등 필수 영역 외에도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영역까지 다양한 수요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이를 반영한 상세 사양 설계에 착수하는 한편 향후 운영을 위한 범부처 거버넌스 구축도 검토한다. 11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실시한 관계부처 대상 저궤도 위성통신 공공 수요 파악을 최근 마무리했다. 설문조사
2026-05-13 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