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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C26 상하이]중국 안방서 韓 기술력 뽐내…“해외진출 교두보 될 것”

    MWC26 상하이에는 한국 기업들도 다수 참가해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로 삼기 위해 홍보에 열을 올렸다. 공급망 관리 인공지능(AI)부터 단말기 핵심부품까지 차별화된 기술력을 내세워 세계 시장을 공략했다. 한국기업은 MWC26 상하이에서 경상북도 지원 아래 한국관을 개설, 중국 내 판로 및 파트너 확보에 나섰다. 올해 처음 MWC 상하이 행사를 찾은 파츠텍은 폴더블 힌지를 내세웠다. 약 10년 간의 연구개발(R&D) 노력 끝에 최근 제품 상용화에

    2026-06-2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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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C26 상하이]피아니스트부터 바리스타까지…전시장 곳곳에 로봇 포진, 완성도는 '글쎄'

    아시아 최대 모바일 전시회가 이제는 로봇 각축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통신과 인공지능(AI) 접목이 확대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같은 피지컬AI 기술력을 뽐내는 핵심 무대가 된 것이다. 로봇강국을 자부하는 중국인 만큼 곳곳에 로봇을 배치해 관람객 시선을 끌었지만, 완성도 측면에서 아쉬운 부분도 눈에 띄었다. MWC26 상하이에선 에지봇, 유니트리 등 로봇업체뿐 아니라 차이나텔레콤, 차이나모바일 등 통신사들도 로봇을 대거 들고 나왔다. 세계 1위

    2026-06-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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