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 상하이에는 한국 기업들도 다수 참가해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로 삼기 위해 홍보에 열을 올렸다. 공급망 관리 인공지능(AI)부터 단말기 핵심부품까지 차별화된 기술력을 내세워 세계 시장을 공략했다. 한국기업은 MWC26 상하이에서 경상북도 지원 아래 한국관을 개설, 중국 내 판로 및 파트너 확보에 나섰다. 올해 처음 MWC 상하이 행사를 찾은 파츠텍은 폴더블 힌지를 내세웠다. 약 10년 간의 연구개발(R&D) 노력 끝에 최근 제품 상용화에
2026-06-25 1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