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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사이트]김성찬 자취백과지도 대표 “1매물 1데이터로 부동산 허위매물 없앤다”

    “집에 가보지 않아도 판단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자취생들의 집을 구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저희 비전입니다.” 김성찬 자취백과지도 대표는 부동산 중개 시장의 가장 큰 문제로 '허위매물'을 꼽았다. 지난해 1인 가구가 800만을 돌파해, 연간 500만명 이상이 새로운 집을 구해야 하지만 허위매물 문제는 10년째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김 대표가 찾은 해법은 '호실 단위'로 표준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아파트는 평면도가 있어 공간이 표

    2026-06-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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