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공사가 집중되는 하반기를 앞두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비상 안전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취약 근로자 보호부터 스마트 안전장비 확대, 계약 단계 안전평가 도입까지 안전관리 전 과정을 강화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2일 대전에서 김인중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본사·지역본부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 안전경영 선포식'을 열고 'KRC Every Safer(모두가 더 안전하게)' 추진을 선언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사는 이
2026-07-23 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