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활성사용자(MAU) 최소 1000만명 확보를 목표로 전국민 대상 무료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개발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모두의 AI 개발 주관사업자로 선정된 SK텔레콤, 카카오, KT는 이번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과 실무 협의에 돌입한다. 공공부문 AI 에이전트 서비스도 예고한 만큼 관계부처와 공공데이터 개방 논의도 병행한다. 과기정통부가 3개 컨소시엄에 각각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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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카카오·KT, '모두의 AI' 개발 시동…1000만 MAU 목표2026-08-30 12:00 -
제논, AI 기반 교정 데이터 통합 분석 플랫폼 구축한다제논이 '2026 교정행정 디지털 전환·인공지능(AI) 활용 국제 워크숍'을 29일 개최했다. AI 기반 교정 데이터 통합 분석 플랫폼 구축사업 일환이다. 워크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2026 AI 기반 엔드프로덕트 상용화 지원사업'인 'AI 기반 교정 데이터 통합 분석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추진 방향과 국내외 AI 활용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사업은 제논이 주관기업으로 투라인클라우드, ATE정보, 표창원
2026-07-29 15:14 -
제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2년 흑자로 일반 상장 추진제논이 2년 연속 흑자 달성에 기반해 일반 상장 트랙으로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지난 23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2017년 설립된 제논은 AI 컨설팅 기업으로 출발, 고객사 문제 정의와 AI 전략 수립부터 개발·도입·운영·유지보수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다양한 산업 현장 과제를 해결하며 쌓은 경험을 토대로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AI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
2026-07-24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