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파워가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 GS파워는 안양열병합발전소에서 협력업체·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양지청과 함께 '2026년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업재해 예방 강화라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시키지 않겠다는 취지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실천 결의문 선서를 시작으로 안전보건활동 우수자 포상·무재해 달성 기원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무재해
2026-07-29 1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