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삼성카드가 순이익이 줄었지만 1위를 지켰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가 2000억원대를 기록하며 삼성카드를 추격했다. 3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6대 카드사(삼성·신한·KB·현대·하나·우리카드)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총 1조188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조1153억원보다 6.5% 늘었다. 순이익은 삼성카드가 3105억원으로 가장 컸고 △신한카드 2534억원 △KB국민카드 2189억원 △현대카드 1852억원 △하나카드
2026-07-30 1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