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을 전담할 범부처 전담 기구 구성에 착수한다. 독자 위성통신망 구축 전략 실행에 힘을 싣기 위한 '콘트롤타워'가 정부 정식 직제로 구축된다. 30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내달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추진단(가칭)' 구성을 위한 첫 민관 합동 회의가 열린다. 정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회의에서는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계획과 이를 실행할 전담 조직 출범 구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3일 대통령 주재
2026-07-30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