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과 에스알(SR) 통합을 앞두고 KTX와 SRT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예매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코레일플러스(+)'가 3일 출시된다. 다음 달 통합 열차 운행에 맞춰 KTX 운임은 SRT 수준으로 10% 인하되고, 주말 기준 좌석은 하루 최대 1만7000석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코레일, SR과 함께 통합 앱 '코레일플러스(+)'를 선보이고 고속철도 통합에 따른 서비스 개선 방안을 2일 발표했다. 코레일+는 기존 '코레일톡'을
2026-08-02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