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고3 되니 흡연 경험 68.4%·신체활동은 반토막…청소년 건강 '빨간불'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을 7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학년이 올라갈수록 흡연과 음주 경험이 증가하고 식생활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는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3일 이 같은 결과를 담은 '제7차(2025년) 청소년건강패널조사'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19년 초등학교 6학년 학생 5051명을 대상으로 구축한 패널을 7년간 추적했다. 7차 조사까지 모두 참여한 3756명의 건강행태 변화를 분석했다. 조사 결과 평생

    2026-08-03 14:3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