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를 막론하고 최근 글로벌 정치 이슈로 부정선거 의혹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를 소재로한 정치 스릴러 영화가 제작될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사 '스타줌'은 3일 정치 스릴러 영화 '그날 424'(부제: 텅 빈 나라)의 제작을 확정하고, 투자·배급 파트너 협의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현재 시나리오 각색 및 캐스팅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시나리오 집필은 정치 스릴러 소설 및 시나리오 '붉은 카르텔'의 이원익(Yi Edward) 작가 나섰다
2026-08-03 1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