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청년 의원들이 주축이 된 당원 플랫폼 '모두의 민주'가 5일 국회에서 창립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모두의 민주'는 당원과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당 운영에 반영하겠다는 취지의 여론 수렴 기구로, 8·17 전당대회를 앞둔 시점에서 청년 의원들이 주도한 조직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김남준·모경종·전은수 의원 등이 출범을 주도한 '모두의 민주'는 2030 세대를 비롯한 당원과 시민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2026-08-05 1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