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800조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역대 최대 규모 내년도 예산안을 '적극 재정' 기조로 편성, 3대 메가프로젝트와 인공지능(AI) 등 미래 성장 산업에 집중 투입하자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당정은 25일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협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AI 총력 지원 △미래 성장엔진 확충 △청년 성장 단계별 종합지원 △K자형 양극화 대응 및 지방 주도 성장 △국민 안전·평화 등 5대 투자 방향을 확정했다. 한병도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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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내년 800조원대 슈퍼예산…“3대 메가·AI 집중 투자”2026-08-25 13:35 -
조준희 KOSA 회장, 이광재 예결위원장 만나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요청한국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산업협회(KOSA)는 지난 13일 국회에서 조준희 KOSA 협회장이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예산 뒷받침을 요청했다고 14일 밝혔다.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3대 축으로 하는 약 1500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이다. 이번 만남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
2026-08-14 09:39 -
與 메가 특위, 삼성·SK 용인 반도체 현장 찾아 “조기 완공 전폭 지원”더불어민주당이 11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찾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관련 기업들과 사업 조기 완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전력·용수·교통망 등 핵심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는 이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달 특위 출범 후 첫 현장 방문이다. 한병도 특위 위원장은 “전 세계가 인공지능
2026-08-11 15:03 -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앞당긴다…李대통령 “2028년 軍공항 임시배치”이재명 대통령이 호남권 제2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군공항 부지 이전 기한을 2028년 중순으로 제시하고 그 이전이라도 조기 착공을 추진하라고 지시하는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전격전' 수준의 빠른 속도전을 주문했다. 아울러 메가프로젝트의 성과가 특정 기업과 지역에 집중되지 않도록 산업 생태계 전반의 동반 성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
2026-08-10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