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정부가 충청·영남·호남권에 걸쳐 추진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적기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안으로 메가특구 특별법을 제정하고 청와대·국무총리실에 각각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또 투자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와 신규 펀드도 조성한다. 아울러 피지컬 인공지능(AI) 초기 시장 창출과 광주군공항 부지에 들어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도 속도를 낸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0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
2026-08-10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