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7000mAh 초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중저가 스마트폰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배터리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외산폰의 틈새를 넓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모토로라코리아는 '모토 g57 파워'를 국내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식 출고가는 39만9000원이다. 롯데하이마트를 통해 통신사 약정 없이 자급제 방식으로 판매한다. 모토 g57 파워은 퀄컴 스냅드래곤 6s 4세대
2026-08-14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