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가 생활 스포츠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웰니스 브랜드 베가베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베가베리가 보유한 전국 단위 러닝 네트워크와 콘텐츠 역량을 코지마 제품과 결합,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베가베리는 전국 17개 지역에서 러닝 팀을 운영 중이고, 코지마는 근피로를 완화할 수 있는 탈부착형 전기근육자극(EMS) 저주파 마사지기 '코지비트'를 출시한 바 있다. 양 사는 운동 후 회복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2026-08-19 1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