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복사효율과 대기수명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지구온난화지수(GWP) 측정 장비를 개발했다. 이를 활용한 시험평가 서비스도 함께 개시되는 만큼 온실가스 검증 신뢰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KTR은 자체 개발한 GWP 측정 장비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GWP는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을 기준으로 다른 온실가스의 온난화 영향을 환산하는 지수를 말한다. 그간 GWP 측정에 필요한
2026-08-19 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