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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용산공원 특별법 개정안' 26일 처리 공감대

    여야가 서울 용산 캠프킴 부지의 공원·녹지 확보 기준을 완화해 주택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개정안을 오는 26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천준호·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20일 본회의 안건 조율을 위해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천 수석부대표는 “여야가 함께 논의해 오늘 본회의에서 70여개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며 “용산공원특별법, 도시정비법, 도시재정비촉진법은 국토부 장관과 서울시

    2026-08-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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