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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기능성 신소재 'LG 마린 밸런스'로 해양 생태계 복원한다

    LG전자가 경남 고성군 해역에 기능성 신소재 'LG 마린 밸런스'를 적용해 해양 생태계 복원을 추진한다. LG전자는 20일 경남 창원 LG스마트파크에서 해수부·경남도·수산자원공단 등과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고성군 덕명리 해역 약 1.5㎢에 바다 숲을 조성한다. 기업·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의기투합한다. 고성군 해역에 LG 마린 밸런스를

    2026-08-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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