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분야 기업과 공공기관, 연구소 등 100곳이 청년 인재 채용에 나선다. 정부는 차세대 전력망과 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녹색 대전환(K-GX)을 뒷받침할 전문인력을 키우고 지역 일자리로 연결하는 산·학·관 협력도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취업 기회 확대와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기후에너지 분야 인재와 기업 관계자 등 약
2026-08-24 14:02
